‘편의성과 접근성 개선’으로 브랜드 강화 할 것

대웅제약, 공식 웹사이트 전면 리뉴얼 오픈 한국의약통신l승인2020.03.24 18:27:4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대웅제약 홈페이지 / 사진= 대웅제약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홈페이지 개선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고 대웅제약에 대한 상세한 정보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브랜드 강화와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 오픈했다.

새롭게 바뀐 대웅제약 공식 웹사이트(www.daewoong.co.kr)에서는 연구개발,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문화 소개 등을 전면에 배치해 주요 메뉴 접근성을 강화했다.

또한 방문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메뉴들을 직관적이고 유기적인 구조로 개편하여 사용자 친화적으로 비꾸고,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진 디바이스(PC, 스마트폰, 태플릿 등)에서도 최적화된 레이아웃을 적용해 화면을 볼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

특히 대웅제약의 신약 개발 현황에 관심을 가지는 고객 및 주주들을 위해 현재 개발 중인 주요 신약개발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기술(합성신약, 줄기세포, 개량신약)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과 상세한 설명을 추가했다. 

제품검색에 있어도 제품명뿐만 아니라 효능, 성분 등으로도 검색이 가능하도록 하여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주요 일반의약품 브랜드 페이지, 일반의약품 대상 판매약국 찾기 기능 등을 신규 구축하여 고객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새롭게 개편한 공식 웹사이트는 대웅제약의 비전과 기업문화를 알리는 역할은 물론, 글로벌 사업 성과와 R&D 현황에 대한 상세 콘텐츠 제공에 중점을 두어 제작하였다”며 “이번 개편 이후에도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대웅제약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의약통신  pharmacy@b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의약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의약통신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인터넷신문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비즈엠디  |  제호 : 한국의약통신  |  서울시 서초구 동광로 10길2 (방배4동 823-2) 덕원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481-6801  |  팩스 : 02-3481-6805
등록번호 : 서울 아04261  |  등록일 : 2016년 12월 8일(설립일 : 2001년 12월 19일)   |  발행일 : 2015.02.05  |  발행인·편집인 : 정동명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정원용
Copyright © 2020 한국의약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