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반·혈관 미용 모두 잡은 원스톱 진료

포기하지 않는 치료가 환자의 마음 사로잡아 백소영 기자l승인2019.04.19 15: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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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는 치료가 환자의 마음 사로잡아
아이에게 긍정적인 마인드 갖도록 희망 심어줘

피부과 하면 생각나는 것은 여드름, 필러 등 전반적인 미용진료이다. 연예인만 받는다고 생각했던 미용 진료가 어느새 많은 일반인들에게 일반 치료만큼이나 자연스레 녹아들고 있다.

이러한 미용진료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필요로 하는 일반 치료인 모반·혈관 분야까지 함께 사로잡은 병원이 있다. 바로 마포구 공덕동에서 정승용, 김영걸 원장이 운영하는 에스앤유피부과이다.

‘S&U’는 ‘Skin&You’ 또는 ‘Surgery&You’를 뜻한다. 출신 학교인 서울대의 이미지에 걸맞게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치료를 받는 고객들 입장에서 제대로 된 미용치료를해보자는 것이다.

홈페이지 주소(www.allskin.co.kr) 또한 ‘all skin'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피부질환 치료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느껴진다. 에스앤유 피부과는 국내 최대 모반·혈관 전문병원를 목표로 날마다 정진하고 있다.

모반·혈관 치료 경험만 19년
정승용 원장과 김영걸 원장은 서울대 레지던트 시절부터 동고동락한 동문으로 오래된 친구이자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병원을 일궈나가고 있다.

2000년부터 정 원장은 흉터·색소모반 치료 등을, 김 원장은 화염상모반·혈관종 정맥치료로 시작했고, 2011년 이들은 의기투합해 각자의 분야를 향한 비전을 펼치기 시작했다.

2명의 원장으로 시작한 병원은 10년도 채 되지 않아 어느덧 8명의 전문의와 30명의 직원을 둔 병원으로 훌쩍 성장하였다.

올바르고 진실된 정보 제공에 주력
정 원장은 “우리 의사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해 진료하는 과정에 있어서 진실된 것을 추구하는 병원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어요”라며 앞으로도 추구해 나갈 자세에 대해 말했다.

에스앤유피부과는 병원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통해 인터넷의 잘못된 의료정보를 바로 잡고 과장이 없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

피부과 하면 생각나는 것은 여드름, 필러 등 전반적인 미용진료이다. 연예인만 받는다고 생각했던 미용 진료가 어느새 많은 일반인들에게 일반 치료만큼이나 자연스레 녹아들고 있다.

이러한 미용진료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필요로 하는 일반 치료인 모반·혈관 분야까지 함께 사로잡은 병원이 있다. 바로 마포구 공덕동에서 정승용, 김영걸 원장이 운영하는 에스앤유피부과이다.

‘S&U’는 ‘Skin&You’ 또는 ‘Surgery&You’를 뜻한다. 출신 학교인 서울대의 이미지에 걸맞게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치료를 받는 고객들 입장에서 제대로 된 미용치료를 해보자는 것이다. 홈페이지 주소(www.allskin.co.kr) 또한 ‘all skin'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피부질환 치료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느껴진다. 에스앤유 피부과는 국내 최대 모반·혈관 전문병원를 목표로 날마다 정진하고 있다.

모반·혈관 치료 경험만 19년
정승용 원장과 김영걸 원장은 서울대 레지던트 시절부터 동고동락한 동문으로 오래된 친구이자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병원을 일궈나가고 있다.

2000년부터 정 원장은 흉터·색소모반 치료 등을, 김 원장은 화염상모반·혈관종 정맥치료로 시작했고, 2011년 이들은 의기투합해 각자의 분야를 향한 비전을 펼치기 시작했다.

2명의 원장으로 시작한 병원은 10년도 채 되지 않아 어느덧 8명의 전문의와 30명의 직원을 둔 병원으로 훌쩍 성장하였다.

올바르고 진실된 정보 제공에 주력
정 원장은 “우리 의사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해 진료하는 과정에 있어서 진실된 것을 추구하는 병원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어요”라며 앞으로도 추구해 나갈 자세에 대해 말했다.

에스앤유피부과는 병원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통해 인터넷의 잘못된 의료정보를 바로 잡고 과장이 없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내원하지만 카페나 SNS를 통해 다른 환자들의 소개를 받아 많은 사람들이 내원을 하고 있다.

의료진들의 실력과 이러한 진실 되고자 하는 자세가 많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꼬리에 꼬리를 물듯 내원하고 있는 것이다.

국내 환자뿐만 아닌 중국에서 오는 환자들도 그렇다.

중국의 선천성 모반의 치료비용은 한국과 비슷하나 치료 효과는 비교적 떨어지기 때문에 주로 아기들이나 치료시기를 놓친 어른들이 환자 층을 이루고 있다.

에스앤유피부과에서는 중국어 홈페이지와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다.

어린 환자 치료에 특히 보람 느껴
모반과 혈관 피부 질환이라는 진료과 특징상 내원 환자 층은 아이들이 많다.

병원 내에는 특별히 수유실을 두고 있어 유아와 부모님들을 배려하는 친절이 돋보인다.

정 원장은 과거 코에 선천성 모반을 갖고 있는 아기 환자를 치료했고, 치료결과는 좋았으나 약간의 부작용이 생겨 흉터가 졌다.

그 흉터를 3년에 걸쳐 끝까지 관리를 했고 어느새 글씨를 쓸 줄 아는 꼬마가 돼 감사편지를 받은 그 때의 기억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모반질환의 치료 특성상 치료를 해도 완전히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콤플렉스로 다가올 수 있어 환자들이 갖는 마음의 어려움을 정 원장은 잘 파악하고 치료과정에서 아이에게 더욱 정성들여 설명했다.

치료 끝에 아기 엄마에게서 “아기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라는 말을 듣게 됐다.

정 원장은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화를 통해 환자의 마음까지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치료했고 또한 환자분도 끝까지 내원해주심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며 미소 지었다.

3년이라는 긴 치료기간 동안 아기와 아기 엄마, 정 원장도 쉽지 않았을 것이다. 장시간에 걸쳐 진행된 치료는 아주 인상적이며, 환자와 의사간의 신뢰관계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환자가 의사를 신뢰하며 진행되는 치료야말로 최선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음을 새삼 떠오르게 한다.

백소영 기자  medi@b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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