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리포락셀액’ 일본 특허 취득

파이프라인 확보 핵심적인 지적재산권 보호기간 추가적 연장 가능해져 한국의약통신l승인2019.04.16 14:03:2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화제약은 경구용 항암제 ‘리포락셀액’의 특허(특허명: 탁산을 포함하는 경구투여용 약학 조성물(Pharmaceutical Composition for Oral Administration Comprising Taxane))가 일본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취득했다고 4월16일 밝혔다.

현재 대화제약의 경구용 항암제 ‘리포락셀액’은 세계 최초의 경구용 파클리탁셀 항암제이며 본 일본 특허 등록으로 인해 경구용 항암제의 기술을 추가적으로 확보함으로써 향후 파이프라인 확보와 함께 핵심적인 지적재산권을 보호기간을 추가적으로 연장할 수 있게 됐다.

본 특허 기술은 파클리탁셀 뿐만 아니라 도세탁셀 또한 경구용 제형화 후 생체내 흡수까지 성공한 제형 기술으로서 대화제약의 핵심 기반기술인 “DH-LASED” (DaeHwa-Lipid bAsed Self-Emulsifying Drug delivery technology)를 기반으로 완성된 기술이며 제형의 캡슐화에 성공함으로써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형이다.

대화제약은 “본 특허 기술은 대화제약만의 핵심 기반 기술인 ‘DH-LASED’의 기술력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일본에서도 특허 등록이 완료됨으로써 일본에서 리포락셀액에 대한 기술 수출 협상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고 평할 수 있다”라며 “이러한 기반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경구용 항암제 기술력을 발판으로 세계시장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국의약통신  pharmacy@b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의약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의약통신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인터넷신문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비즈엠디  |  제호 : 한국의약통신  |  서울시 서초구 동광로 10길2 (방배4동 823-2) 덕원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481-6801  |  팩스 : 02-3481-6805
등록번호 : 서울 아04261  |  등록일 : 2016년 12월 8일(설립일 : 2001년 12월 19일)   |  발행일 : 2015.02.05  |  발행인·편집인 : 정동명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정원용
Copyright © 2019 한국의약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