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공적마스크 필요하면 당연히 나설 것"

대한약사회 이광민 정책기획실장 임승배 기자l승인2020.08.31 16:07:0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올 초 코로나19 지역 감염이 급속도로 확대되자 개인 방역용품인 마스크의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지만, 시장의 공급은 턱없이 부족했다. 이른바 마스크 대란이 발생한 것이다.

급기야 정부는 마스크와 개인 방역용품에 대해 공적 공급관리에 나섰고, 일선 현장에서 방역의 첨병 역할로 공적 마스크의 공급을 맡은 약사들은 공적마스크 제도 종료까지 최일선 공급처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해냈다. 마스크 공급을 담당한 약사들은 일선 현장에서의 국민들의 불만과 여러 가지 민원에 시달려 여러 어려움이 많기도 했지만, 사회적 역할을 잘 수행했고 약국의 위상을 재정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약국의 마스크 공급을 진두지휘한 대한약사회 이광민 정책기획실장을 만나 공적마스크 제도의 종료에 따른 소회와 그동안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임승배 기자  medi@b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의약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승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인터넷신문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비즈엠디  |  제호 : 한국의약통신  |  서울시 서초구 동광로 10길2 (방배4동 823-2) 덕원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481-6801  |  팩스 : 02-3481-6805
등록번호 : 서울 아04261  |  등록일 : 2016년 12월 8일(설립일 : 2001년 12월 19일)   |  발행일 : 2015.02.05  |  발행인·편집인 : 정동명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정원용
Copyright © 2020 한국의약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