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약사회, 전회원 약사가운 무료제작 배포

공적마스크 판매와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보답 할 것 임승배 기자l승인2020.07.04 01:01:5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가운치수를 재고 있는 모습 / 사진= 노원구약사회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는 지난 6월 25일 제2차 상임이사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상신고를 필한 전 회원에게 약사가운을 지급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약사 가운의 지급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공적마스크 판매와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겠다는 목적이다.

이에 7월2일부터 전회원 약국을 방문하여 2020년 신상신고를 필한 개국약사와 근무약사에게 배포되고 있으며, 이번 가운은 기성품이 아닌 회원의 신체 치수에 맞는 맞춤형 가운으로 제작을 시작했다.

약사회원은 "공적마스크 판매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한편으로는 사명감으로 열심히 하였다며 가운제작 배포에 튼 기쁨을 선사하신 노원구 약사회 류병권 회장님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임승배 기자  medi@b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의약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승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인터넷신문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비즈엠디  |  제호 : 한국의약통신  |  서울시 서초구 동광로 10길2 (방배4동 823-2) 덕원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481-6801  |  팩스 : 02-3481-6805
등록번호 : 서울 아04261  |  등록일 : 2016년 12월 8일(설립일 : 2001년 12월 19일)   |  발행일 : 2015.02.05  |  발행인·편집인 : 정동명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정원용
Copyright © 2020 한국의약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