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메디컬타운 구축 향해 첫발 내딛는 원년

한림대강남성심병원, 2020년 시무식 임승배 기자l승인2020.01.08 11:13:3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2020년 시무식 / 사진=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영구)은 신년시무식을 개최하고, 2020년을 올해가 한림메디컬타운 구축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원년으로 삼았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1월 2일 이영구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본관3동 4층 미카엘홀에서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영구 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지난해 9월 신관 개관과 더불어 괄목할만한 경영 성장을 이뤘다. 교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어서 “올해는 우리 병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이해 더욱 특별하다. 지난해 신관 건립을 통해 대림삼거리 일대를 한림메디컬타운으로 조성해 가기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고 올해가 한림메디컬타운 구축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원년이다. 또 10년 내 국제 로봇원격수술 등 ’세계 최고의 국제 특성화병원‘으로 나아가는 원대한 꿈을 펼쳐가는 해이기도 하다. 한림메디컬타운 시대를 향해 힘차게 비상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1월 10일(금) 미카엘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1980년 개원둥이 초청행사,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 명사 초청 교양강좌, 개원 40주년 기념음악회 및 사진전을 개최한다. 특히 명사 초청 교양강좌에는 ’백년을 살아보니‘의 저자 김형석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해 강의를 마련하는 등 한 달간 다채로운 행사로 지역주민과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승배 기자  medi@b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의약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승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인터넷신문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비즈엠디  |  제호 : 한국의약통신  |  서울시 서초구 동광로 10길2 (방배4동 823-2) 덕원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481-6801  |  팩스 : 02-3481-6805
등록번호 : 서울 아04261  |  등록일 : 2016년 12월 8일(설립일 : 2001년 12월 19일)   |  발행일 : 2015.02.05  |  발행인·편집인 : 정동명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정원용
Copyright © 2020 한국의약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