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전문적 치료 가능한 최상위권 의료기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뇌졸중센터 대한뇌졸중학회 인증 획득 임승배 기자l승인2019.12.0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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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전경 / 사진=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은 ‘뇌졸중센터 인증’을 통해 뇌졸중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 받을 수 있는 병원임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대한뇌졸중학회가 주관하는 뇌졸중센터 인증제도는 뇌졸중 치료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의료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문조사위원이 서류 검토와 현장방문을 통해 평가하여 시행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뇌졸중센터는 최근 대한뇌졸중학회에서 부여하는 ‘뇌졸중센터 인증’을 획득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뇌졸중센터가 ▲진료 지침 ▲뇌졸중 응급환자 진료 체계 ▲뇌졸중 집중치료실 ▲환자 평가 및 관리 ▲재활 ▲뇌졸중팀 ▲질 향상 활동 및 지표 관리 ▲교육 ▲의료 장비 등 9개 인증기준과 21개 조사항목을 모두 충족하며 오는 2022년 9월까지 3년간 유효한 인증을 받았으며, 특히 지역 내 급성기뇌졸중환자 진료를 위해 365일 뇌졸중전문의가 진료하고 24시간 환자를 모니터링해 응급 발생시 대처할 수 있는 집중치료실을 갖춘 운영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뇌졸중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 받을 수 있는 병원임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김성우 병원장은 “앞으로도 뇌졸중 환자들이 안심하고 최고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인력, 시설, 장비의 발전뿐 아니라 더 나은 치료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 3개과 전문의가 상근하며 뇌졸중환자를 골든타임 안에 신속하게 치료한 후 후유장애를 최소화하고 재활치료를 할 수 있도록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협진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하는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7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뇌졸중을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의료진과 진료시스템을 갖춘 최상위권 의료기관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고 전했다.

임승배 기자  medi@b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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