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학제 진료의 최신 견해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심포지엄 개최 임승배 기자l승인2019.12.04 17: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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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학교병원 / 사진= 한양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다학제 진료의 최신 견해’주제의 심포지엄에서 암전문 의료진의 최신 연구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최신 견해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12월 7일 의과대학 본관 6층 TBL실에서‘다학제 진료의 최신 견해’ 주제로 제6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태경 암센터 소장의 ‘다학제 진료의 소개 :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의 최신 현황’에 대한 주제발표로 시작되는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총 3개의 세션에서 10여 명의 암센터 의료진들이 연구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으로 첫번째 세션은 정원상 흉부외과 교수와 최윤영 핵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동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가 ‘다학제 진료및 폐암 치료에서 폐 전문의의 역할’, 이수진핵의학과 교수가 ‘다학제 진료의 의사결정을 위한 핵의학영상’, 장효준흉부외과 교수가 ‘폐암에서의 다학제 진료의 의사결정 : 사례 토론’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안희창 성형외과 교수와 태경 이비인후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송창면 이비인후과 교수가 ‘두경부 외과의사의 수술적 관리 및 역할’, 박성오성형외과 교수가 ‘수술 결함 및 기능 복구의 재건’, 박혜진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방사선 및 동시 화학 요법’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은 최중섭 산부인과 교수와 박성열 비뇨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게 되며 최중섭 교수는‘여성암에서전이성 림프절의 복강경 절제술 : 골반 및 대동맥성 림프절제술을 중심으로’에 대해, 윤영은 비뇨의학과 교수가 ‘비뇨기 종양 환자의 다학제 진료 관리’, 김연환 성형외과 교수가 ‘종양 절제술 후 회음부 재건 수술’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태경 암센터 소장은 “본원 암센터는여러 분야의 암 전문 의료진들과 환자,보호자가 참여해최선의 치료법을 모색하는 다학제 진료로 암 치료에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다학제 진료의 최신 강좌인 이번 심포지엄에서 최신 견해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임승배 기자  medi@b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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