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코리아, 올바른 의약 정보에 근거한 의약품 안전 사용 강조

임승배 기자l승인2019.11.11 21: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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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엘코리아, 올바른 의약 정보에 근거한 의약품 안전 사용 강조 / 사진= KPR

바이엘코리아는 의약품 안전 사용의 중요성을 조명하기 위해,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 21회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KoPERM) 추계학술대회에서 부스 홍보 및 강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바이엘 코리아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의약전문가를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 사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환자가 의약 정보의 주체로서 정확한 정보에 근거해 최적의 치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는 것이다.

이에 바이엘코리아는 올바른 의약 정보 및 의약품 안전 사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부스를 설치했으며, 학술대회에 참여한 180여 명의 의료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약물감시 활동의 목적 및 과정, 바이엘코리아 약물감시팀의 역할 등의 다양한 정보를 담은 영상과 리플렛을 배포했다고 알렸다.

특히 바이엘코리아는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성 정보 수집 활동이 의약품 사용에 따른 이상 사례에만 국한되지 않고, 약효 부족, 투약 오류, 과다 투여, 허가 외 사용, 약물 의존성 등의 정보가 포함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나아가 수집된 안전성 정보가 ▲환자용 의약품 교육자료의 개발과 ▲허가사항 업데이트 및 의료전문가를 위한 안전성 서한 배포, ▲새로운 치료법 및 의약품 개발에 활용될 수 있음을 설명했다.

바이엘코리아 의학부 정형진 메디컬 디렉터는 “환자가 주체적으로 올바른 의약 정보를 취하여 이해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해 나가는 것은 가속화되는 고령화 사회 속 우리 인류가 풀어야 할 주요한 숙제”라고 말하며, “바이엘코리아는 면밀한 약물감시 활동과 책임 있는 의약 정보 공유를 바탕으로 환자를 보호하고, 환자가 최적의 치료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의약품 안전 사용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승배 기자  medi@b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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