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이 없는 약사 ‘약국 내 커뮤니케이션’

한국의약통신l승인2019.07.02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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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① 신뢰관계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상대를 부정하지 말고 일단 발아들일 것

Point② 상대가 이야기를 멈췄을 때는 무리하게 대화를 이끌지 말고, ‘멈추고 싶은 매경’을 명확히 밝힌다.

약국장은 근무약사A씨에 대해 ‘이 녀석은 의욕이 없구나. 말해도 소용없을 거야’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실은 의욕도 능력도 있지만 어떤 계기가 있어서 나타나지 않은 것뿐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렇기에 경청이나 질문, 제안, 인정과 같은 모칭 스킬이 가능한 것입니다.

업무에 쫓기는 바쁜 날들의 연속이겠지만 틈새 시간을 찾아 조금이라도 커뮤니케이션을 해보면 분명 직원 간에 상호 이해가 깊어져 쾌적하고 기분 좋은 직장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노로세 타카히코 著‘약국의 스타트업 코칭 커뮤니케이션’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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