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한국의약통신l승인2019.06.13 1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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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화제약

1984년 창업 이래 36년간 ‘신뢰와 투명경영’을 경영이념으로 국민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약품 전문 기업인 대화제약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을 도입, 내부통제 컨설팅을 통한 관리 구조 혁신 및 통제의 틀 구축, 사내 교육 등을 통해 기업윤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실행하고 있는 점과 신약 연구개발을 통한 제약산업 발전과 지역사회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제 13회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기업윤리 부문 최고 상인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상을 수상했다고 6월 13일 밝혔다.

대화제약은 2013년 11월 3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을 도입했으며 매년 정기적인 직원 교육 및 자율준수협의회를 통해 사내 CP문화를 정착해 나가는 내부 준법 활동을 시작해 왔다.

또한 준법경영에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 2019년 3월 11일 ISO37001 도입을 위한 내부심사원 발대식을 개최해 본격적으로 도입 준비 중에 있으며 올 하반기 인증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반부패경영인증시스템(ISO37001)은 국제표준기구(ISO)가 제정한 반부패 기준으로 기업의 부패 리스크를 인지하고 그 리스크를 경감, 없애기 위한 글로벌 수준의 모범규준이다.

대화제약은 혁신형 제약기업으로서 ‘Dynamic Daehwa, Healthful World!'라는 슬로건 하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연구개발에 꾸준한 투자를 하고 있다.

그 결과로 편의성을 개선한 먹는 항암제 리포락셀액을 개발해 2016년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암에 대해 제품 판매 및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현재 다국가에서 유방암 임상 2상/3상을, 중국에서 위암 3상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고령화 시대에 치매로 고통받는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 치매 치료제의 부작용 및 단점 등을 보완하고 개선한 천약물 치료제(DHP1401)가 임상 2상을 종료하는 등 신약 연구개발을 통해 국민 건강 더 나아가 인류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년 지역 노인복지관, 대한약사회, 의료봉사활동 단체에 의약품 지원을 하고 있으며 국가의 재난이나 천재지변 시 의약품을 기부하는 등 대화제약의 생명존중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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