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외과 김종수 교수/ 사진= 삼성서울병원

대한뇌혈관외과학회는 성균관대의대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김종수 교수가 지난 3월22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 32차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회장(이사장 겸임)에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교수의 임기는 1년이다.

김종수 회장은 “뇌혈관질환 치료 전문의들이 당면한 여러 제도적인 문제들을 고민하고 학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뇌혈관외과학회는 1986년 대한신경외과학회의 한국 뇌혈관질환 연구회로부터 출발해 1999년 대한뇌혈관외과학회로 개편한 뒤 2004년 대한의학회 산하 학회로 인준받았다. 신경외과 세부 학회로서 뇌 및 척수 혈관질환의 임상 및 기초연구에 대한 학문 발전과 학술 교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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