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강관리협회/ 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건강증진의원(원장 최중찬)은 오는 20일(일), '일요일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주중 검진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 종합검진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5대암검진, 종합검진, 2030 청년건강검진), 채용신체검사, 예방접종 등을 실시하고 있다.

검진 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11시까지이며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서 연령별·질환별 특화검진, 전문 상담사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한 맞춤형 건강검진 등의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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