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배우 진기주 참여 ‘둘코화이버‘ TV 광고 방영

씹어 먹는 젤리 형태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장을 케어할 수 있는 제품 특장점 집중 소구 김이슬 기자l승인2019.01.11 11: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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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기능식품 ‘둘코화이버’ TV 광고 장면 / 사진= 사노피

사노피(Sanofi)의 한국법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의 건강기능식품 둘코화이버가 배우 진기주와 함께한 TV 광고를 런칭했다.

둘코화이버는 지난 11월에 유튜브를 통해 짧은 버전으로 선보였던 3편의 런칭 광고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지난 1일부터 유튜브에서 새로운 범퍼 영상 3종을 공개함과 동시에 TV CF도 방영을 시작했다. 둘코화이버 광고 영상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고 쉽게 장을 케어할 수 있는 “씹어먹는 데일리 장케어 둘코화이버“의 특장점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광고 속 주인공을 맡은 배우 진기주는 ‘씹는다‘는 제품 특징을 직장상사, 메신저, 껌 등 친숙한 소재를 통해 표현하며, 둘코화이버 구미로 건강하고 스마트하게 장 건강을 관리하는 다양한 일상을 보여준다.

씹어먹는 데일리 장케어 둘코화이버 구미는 장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 증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여 원활한 배변활동을 돕는 ‘식이섬유’를 동시에 함유한 투인원(2in1) 제품이다.

젤리 형태로 전 연령층 모두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장을 관리할 수 있으며, 합성착색료와 설탕을 일체 첨가하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 둘코화이버는 글로벌 유통업체 코스트코, 올리브영, 백화점과 면세점,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사과 맛과 망고 맛 총 2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최유리 팀장은 “둘코화이버 구미는 간편하고 쉽게 장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이번 광고 컨텐츠는 평소 건강한 라이프를 즐기는 배우 진기주의 이미지와 제품 특장점이 잘 어울려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바쁜 일상에도 건강한 장 관리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젤리형태로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를 한번에 간편 섭취할 수 있는 둘코화이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이슬 기자  medi@b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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