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내시경’ 신제품 2기종 출시

스위치 위치 개량· 무게 30% 절감해 의사 부담 감소 김이슬 기자l승인2018.08.07 06:00: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일본 올림푸스가 내시경 신제품 2기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발매하는 제품은 코에서 삽입해 인두 등을 관찰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며, 조작부와 스위치의 위치 등을 개량함으로써 의사가 한손으로도 쥐기 쉽도록 했다.

또한 조작부의 무게를 기존 모델과 비교해 약 30% 가볍게 하여 내시경 검사 시 의사의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신제품 ‘ENF-VH2’는 HD화질의 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ENF-V4’는 끝부분의 외형을 2.6mm로 얇게 해 삽입이 용이하도록 했다. 두 제품 모두 특수한 빛을 조사(照射)함으로써 조직을 강조해 환부를 관찰하기 쉽도록 하는 기능을 가진다. 

가격은 ENF-VH2가 400만 엔(세금 제외)이며, ENF-V4가 260만 엔이다. 향후 유럽에서도 발매할 예정이다.
<출처: 닛케이산교신문>

김이슬 기자  medi@b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의약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인터넷신문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비즈엠디  |  제호 : 한국의약통신  |  서울시 서초구 동광로 10길2 (방배4동 823-2) 덕원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481-6801  |  팩스 : 02-3481-6805
등록번호 : 서울 아04261  |  등록일 : 2016년 12월 8일(설립일 : 2001년 12월 19일)   |  발행일 : 2015.02.05  |  발행인·편집인 : 정동명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정원용
Copyright © 2018 한국의약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