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학회
의사협회 병원협회 간호협회 개원가 병원 학회 뉴스 단체
기사 (전체 8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의사협회] 4대악 정책 추진 아닌 안전한 진료환경 구축이 먼저여야
지난 5일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의해 정신과 의사가 안타깝게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이에 대한의사협회는 6일 빈소가 마련된 BHS동래한서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대한의사협회 최대집회장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위로한 뒤 “참담한 사태에 직면하여 황...
임승배 기자  2020-08-07
[의사협회] 의료계, 전공의 파업 이어 14일 파업 가능성 커져
정부가 의료계에서 4대악으로 부르고 있는 정책을 밀어붙이자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전면 파업을 예고하고 있다.이에 보건복지부가 대한의사협회와 대화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대화를 시도했지만, 대한의사협회는 보건복지부와의 대화를 접고, 국무총리와의 직접 대화...
임승배 기자  2020-08-07
[의사협회] 부산 정신과 의사 환자의 흉기에 찔려 숨져
8월 5일 부산에 위치한 한 정신과 전문병원에서 환자가 의사를 흉기로 찔러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발생해 의료계는 또 한번 슬픔과 충격에 빠졌다.경찰에 따르면, 오전 9시 25분 쯤 부산 북구에 위치한 신경정신과 전문병원에서 입원 중 퇴원으로 인한 ...
임승배 기자  2020-08-06
[의사협회] 전공의, 필수의료 과목 등 전면 파업 예고
대한전공의협의회가 7일 파업 및 단체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부와 병원계는 전공의의 파업에 따른 의료공백등 대책 마련에 들어가는 한편, 이번 단체행동 예고에 대해 대한의사협회등 의료계는 이번 파업과 단체행동을 독려하고 나섰다.대한전공의협의회...
임승배 기자  2020-08-06
[의사협회] 정부 12일까지 요구사항 수용 않으면 14일 파업 단행
대한의사협회는 1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정부 요구사항을 발표하고, 정부가 독단적인 4대악 정책에 대한 공식적인 협의를 촉구하는 한편, 12일까지 대정부 요구사항에 대한 책임있는 개선의 조치를 요구했다.이는 의협이 그동안 정부의 4대악 정책에 대한 회원...
임승배 기자  2020-08-03
[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 '의사 증원 재검토' 국민청원 "청원동의 부탁"
정부와 여당이 23일 의사 4천 명 증원계획을 밝힌 가운데, 의료계의 반대 성명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예방의학 교수들이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렸다. 이에 대한의사협회는 회원들의 청원 동의를 독려하고 나섰다.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예방의학교수 ...
임승배 기자  2020-07-30
[의사협회] 정치 논리에 따른 전남지역 졸속 의과대 신설 반대
전라남도의사회는 27일 정치논리에 따라 전라남도 지역에 우선적으로 의과대학 설립이 우선적으로 고려되고 있자 2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라남도 지역에 의과대학 신설을 반대했다.이어 29일 이필수 전라남도 의사회장이 전라남도 지역 의과대학 설립을 막기 위...
임승배 기자  2020-07-29
[의사협회] 지역의사제 도입 법률 8월 4일 국회 통과, 소문일 뿐
정부가 지역의대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에 대한 정책방향을 7월 23일 확정했다. 게다가 27일 지역의사 양성을 위하 법률안이 정부 여당 의원들에 의해서 국회에서 발의되자, 이번 8월 4일 국회 본회의에서 지역의사제 관련 법안이 통과될 것이라는 섣부른...
임승배 기자  2020-07-28
[의사협회] 서울시 의사회, 100회 째 상임이사회 개최
서울시의사회가 100번 째 상임이사회를 열고, 이번 34대 집행부는 임기 마지막까지 회원 권익 보호와 함께 시민과 함께하는 의사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서울특별시시의사회(회장 박홍준) 34대 집행부가 지난 7월 24일 100회째의...
임승배 기자  2020-07-27
[의사협회] 전라남도의사회, 고흥윤호21병원 위로 성금 전달
고흥에 위치한 윤호21병원은 지난 7월 10일 오전 화재가 발생해 사망 2명과 28명이 부상이 발생하는 등 인적 물적 피해를 입었다.이에 전라남도 의사회는 화재피해를 당한 윤호21병원을 방문해 위로하고 성금을 전했다.전라남도의사회 이필수 회장은 7월 ...
임승배 기자  2020-07-27
[의사협회] 첩약 급여화 사업 모든 수단 동원해 저지 할 것
정부는 한방급여화 시범사업을 올 10월 부터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고, 그동안 한방급여화 시범사업을 추친해 왔고, 이번 24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본회의에서 확정하겠다는 입장이었다.대한의사협회와 의약계 단체들은 이번 한방급여화 시범사업 추진...
임승배 기자  2020-07-27
[의사협회] 정부 여당 의사 인력 증원 정책 강행, 의협 단체 행동 예고
정부 여당이 의사 인력을 10년 간 4천 명 증원하겠다는 정책방향을 밝힌 가운데, 대한의사협회는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사인력 확대에 대해 반해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그러나 의협의 이런 입장에도 불구하고 정부 여당은 증원 정책을 하겠다고 발표했...
임승배 기자  2020-07-24
[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 호흡기전담클리닉 참여 논의 중단
호흡기전담클리닉은 코로나19의 2차유행 발생가능성과 가을·겨울철 호흡기 환자 증가로 인한 장기화를 대비해 정부가 의료이용체계 개선방안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도다.대한의사협회는 이번 정책 추진에도 의료계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으며,본래의 취지와는 달...
임승배 기자  2020-07-24
[의사협회] 회원의 명령에 따라 4대악 정책 저지 총력 다할 것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은 22일 용산 임시회관 7층 대회의실에서 의료4대악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대한의사협회는 7월 14일부터 7월 21일까지 doctor's news 설문 조사 시스템을 통해 정부의 의료 4대악에 대해 대회원 설문조사를...
임승배 기자  2020-07-23
[의사협회] 의협, 집단행동 위한 대의원 총회 서면 결의 요청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13일 긴급상임이사회 의결을 통해, 4대악 의료정책 관련 회원들의 인식 확인과 집행부의 대응 방향 설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14일부터 실시했고, 22일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의협은 이번 투표 결과로 회원들의 이른바 4대악 의료정책...
임승배 기자  2020-07-23
[의사협회] 의대정원 확대 공공의대 추가 설립 정책 철회해야
정부여당은 이번주 내로 의대정원 확대안을 내놓을 것이라는 보도가 발표되고 있다.사실상 의료계가 반대해온 공공의료 확충안인 의대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을 추진하기 위한 절차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대한의사협회는 반대의 입장을 분명히 ...
임승배 기자  2020-07-22
[의사협회] 의협,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 환영
최근 국회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대한 개정안이 상정될 계획이다. 이에 대한의사협회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민형배의원이 대표 발의 했으며, 코로나19라는 감염병 재난상황의 최일선에서 감염확산 방지 및 예방 등에 노력 중인 ...
임승배 기자  2020-07-20
[의사협회] 한방첩약 의학적 문제 많아, 당장 철회해야
정부는 한방급여화 시범사업 추진을 천명하고 24일 열리는 건정신 전체회의에서 안건을 통과시켜 10월 중 실시하겠다는 입장이다. 대한의사협회를 필두로 의료계와 약계 환자단체마저도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정책이라며 철회를 촉구하고 있지만 정부는 시행 절차를 ...
임승배 기자  2020-07-17
[의사협회]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참아야 합니까?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은 최근 정부가 의료계의 반대에도 강행하고 있는 4대악 정책인 한방첩약의 급여화, 의대 정원 4천명 증원, 공공의대 신설, 원격의료에 대한 반대의 의사를 피력하고, 현 의료계와 현안에 대해 대회원 투표를 독려했다.대한의사협회 최...
임승배 기자  2020-07-16
[의사협회] 의료계 주요 현안 관련 입장 국회 전달
최근 정부는 한방첩약의 급여화 강행, 의사인력 충원, 공공의대 신설, 원격의료 추진 등을 의료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의협은 이 정책들을 4대악으로 규정하고 안전성‧유효성‧경제성이 검증되지 않은 한방첩약의 ...
임승배 기자  2020-07-15
여백
신문사소개인터넷신문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비즈엠디  |  제호 : 한국의약통신  |  서울시 서초구 동광로 10길2 (방배4동 823-2) 덕원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481-6801  |  팩스 : 02-3481-6805
등록번호 : 서울 아04261  |  등록일 : 2016년 12월 8일(설립일 : 2001년 12월 19일)   |  발행일 : 2015.02.05  |  발행인·편집인 : 정동명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정원용
Copyright © 2020 한국의약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