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기사 (전체 1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커버스토리] "건보공단 방문확인 폐지" 醫 목소리 확산
의협-공단 제도 개선 합의 나섰지만 기존과 다를 바 없어공단 반응 싸늘…"명예 실추하면 법적 대응도 검토" 주장건보공단의 현지조사를 받은 안산 비뇨기과 원장이 자살한지 5개월이 채 지나지 않아 공단의 현지 확인 대상에 오른 강릉 비뇨기과 ...
유수인 기자  2017-01-19
[커버스토리] 인폼드콘센트(설명과 동의) 강화한다
의원급 보험수가, 내시경 수가, 달빛어린이병원 수가 인상명찰 패용, 진료비 거짓청구 공개로 ‘투명한’ 진료환경 구축우리 사회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국정농단 사태가 끝나지 않은 채 새해가 시작됐다. 올해부터는 대리수술, 대리처방 등으로 떨어진 의사들의 ...
유수인 기자  2017-01-06
[커버스토리] 2017년 개원가 무엇이 바뀌나
현지조사 개선안 1월 시행, 노인정액제 개선도 화두전문가평가제·만관제 시범사업 종료…어떤 성적표 받을까다가올 2017년, 개원가는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까?우선 현지조사 개선안이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밖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전...
정지은 기자  2017-01-02
[커버스토리] 2016년 의료계는 ‘劍拔弩張’
의료기관 감염 도마 위, 의료인 면허제도 개선으로 이어져한의사·치과의사 갈등 여전…리베이트 처벌 강화, 긴급체포 가능검발노장(劍拔弩張). 칼을 뽑고 활시위를 당겨 놓은 상황으로 화약 냄새가 가득하다는 표현이다. 박근혜 정부의 강력한 의료산...
정지은 기자  2016-12-23
[커버스토리] ‘多事多難 올해 약업계 달군 이슈 6’
약사 출신 국회의원 4명 배출, 역대 최고 수가 인상 ‘쾌거’원격화상투약기 논란 ‘지속’, 폐의약품 재사용 보도 ‘충격’“60년 투쟁의 역사를 걸어온 약사들이지만 올해만큼 약사직능을 위협하는 현안들에 직면했던 적이 없었다.” 취재하면서 들은 발언 중에...
방현정 기자  2016-12-23
[커버스토리] “성범죄醫 최대 30년 취업제한, 너무 가혹”
6·15·30년 취업제한 아청법 개정안 국회 계류의협 ‘의료행위이 특수성 간과’…관련 입장 전달성범죄를 저지른 의사의 취업제한 기간을 범죄의 경중에 따라 경범죄의 경우 최대 6년, 중범죄의 경우 최대 30년까지 차등화하는 법률 개정작업이 ...
정지은 기자  2016-12-14
[커버스토리] 전문가평가제 앞두고 자의적 처벌 공포 커져
‘12개월 자격정지’에 불참 선언 잇달아, 11월 수정안으로 시작‘비도덕적 진료행위’기준 모호해, 행정처분 커질까 우려11월부터 경기도,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등 3개 지역에서 ‘면허제도 개선을 위한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이하 전문가평가제)’이 실시...
정지은 기자  2016-10-20
[커버스토리] '재탕 삼탕' 매년 진전 없는 복지위 국감
건보 부과체계, 원격의료 등 똑같은 이슈 반복구설수 심평원 집중 질타, 고 백남기 사망 주목20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가 매년 다뤄왔던 이슈들을 반복적으로 다루며 ‘재탕, 삼탕’이라는 비난 속에서 치러졌다.20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양승...
유수인 기자  2016-10-07
[커버스토리] ‘우리병원 환자 지키기 원내감염 수칙’
C형간염 의심되면 의무적 보고, 내시경 소독 수가 신설위험도 높으면 멸균 소독하고 주사기·수액백 재사용 안돼주사기 재사용으로 인한 C형간염 집단감염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국민들의 불신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를 강타했던 메르스와 더불어 1...
정지은 기자  2016-09-30
[커버스토리]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원격의료 전초될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만성질환관리 수가 시범사업이 9월 26일 시작됐다.보건복지부는 지난 9월 9일 시범사업에 참여할 1,870개 의료기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발표하며 본격적인 시범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의협도 지난 8월 말 시범사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정지은 기자  2016-09-26
[커버스토리] 벼랑 끝에 선 ‘의사들의 정신 건강’
대부분 경영난 겹치고 지위 상실 두려움 탓 치료시기 놓쳐스스로 관심 갖고 가까운 동료 도움 청해야, 선행교육 필요최근 경기도 안산시 A비뇨기과 J원장이 강압적인 현지조사로 인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의사들의 우울증을 관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
정지은 기자  2016-09-01
[커버스토리] 醫-齒 갈등 재연, ‘레이저 시술도 가능한가’
의사, 얼굴 레이저 시술은 치과의사 수준 넘는 전문적 지식 필요 치협, 보톡스 판결 이겼다고 무분별하게 시술하라고 하지 않았다2016년 7월 21일 의료계는 충격과 혼란에 빠졌다. 치과의사의 미간, 눈가 미용 보톡스 시술 행위가 의료법상 치과의사의 면...
유수인 기자  2016-08-25
[커버스토리] ‘비급여 진료 이제 정부 통제 나서야’
民, 비급여 비용 공개, 의원급까지 확대해라政, 의료법 개정 9월 시행 위해 3개팀 가동 중醫, 의원급에 비급여 할 만한 게 어디 있나요?우리나라 건강보험 보장률이 OECD 국가 중 멕시코와 함께 최하위에 머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건강보험 보장...
유수인 기자  2016-07-12
[커버스토리] 의료일원화 ‘국민’ 위해 필요하다
의료계 독점 명분 없어, 한의계 내부정체성 확립 필요국민 ‘최선의 치료’ 원할 뿐…새로운 세대 한의사 대안의료계 내부에서 의료일원화의 당위성을 옹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주제도 ‘의료일원화 왜 해야 하는가’ 이다. 이미 ‘해야 한다’는 당...
정지은 기자  2016-07-08
[커버스토리] 의료분쟁 자동개시, 이것만은 알아두자[346호]
강제실사·입건 불가능, 의료인 '이의신청' 할 수 있어 직원, 대리인으로 선임 가능…자신 있다면 소송도 방법오는 11월 30일부터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이하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이 자동개시 된...
정지은 기자  2016-07-05
[커버스토리] 의원 외래초진료 450원, 본인부담 100원 증가
치과 2.4%, 약사 3.5%, 한방 3.0%, 간호(조산사) 3.7%의약단체 한 목소리로 “수가협상구조 개선돼야” 주장내년부터 의원급 의료기관의 외래초진료가 14,140원에서 450원이 오른 14,860원이 된다. 본인부담액은 100원이 증가해 4,...
유수인 기자  2016-06-24
[커버스토리] 19대 국회가 주고 간 마지막 선물은?[M343호]
신해철법 통과…의사 동의 없이 자동 개시, 이의신청 가능자격정지 공소시효 5~7년, 의료인 폭행 시 5년 이하 징역의료사고 분쟁조정 일부 자동개시법(일명 신해철법)이 국회를 통과해, 이르면 오는 12월 중에 시행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의...
정지은 기자  2016-06-10
[커버스토리] 일방적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실효성 있나[342호]
복지부 내년 1월부터 시행 발표 ‘6.8억 추가 수입’ 예상의협 ‘민간의료기관 강제 안 될 말, 소청과 힘 합칠 것’‘소아야간휴일 진료기관 지정 확대안’이 5월 10일 건강정책심의위원회에서 통과됐다. 내년 1월부터 지역의사회 위탁을 전제로 현행 달빛어...
정지은 기자  2016-05-30
[커버스토리] 개선된 면허제도 시행 본격화[341호]
보건위생 중대한 위해 등 ‘면허 취소’, 동료평가제 도입의료계 ‘징벌적 규제 남발 아닌 자율징계권 보장’ 요구최근 보건복지부가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의사 22명의 진료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현지조사를 벌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사실상 ‘의료인 면허관리 개선...
정지은 기자  2016-05-10
[커버스토리] 1년 만에 2천만원 배당 ‘협동조합’ 인기[340호]
비뇨기과 협동조합, 쇼핑몰·매체 운영으로 경영 지원 ‘의사회 지원과 실무 인력’으로 차별화, 전국 설명회 계획갈수록 어려워지는 개원가 주머니 사정에 ‘협동조합’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가장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대한비뇨기과의사회 협동조합(이사장 신명...
정지은 기자  2016-04-22
여백
신문사소개인터넷신문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서초구 동광로 10길2 (방배4동 823-2) 덕원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481-6801  |  팩스 : 02-3481-6805
등록번호 : 서울 아04261  |  등록일 : 2001년 12월 19일  |  발행인·편집인 : 정동명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정원용
Copyright © 2017 한국의약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