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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일반약 선택·판매 약국 안내 시스템 개발
메디컬콤파스(동경도 시부야구, 사장 토시오 미야타(宮田俊男)는 소비자의 일반약 선택을 지원하는 서비스 ‘셀프메디케이션 콤파스’를 올해 3월을 목표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의사와 약사의 지견을 기초로 증상에 따라 일반약을 구입할 수 있는 점포를 포함하여 ...
한국의약통신  2017-02-23
[약사] 2년에 한번 개정하던 약가 ‘매년 개정’
2016년 11월에 열린 일본 정부의 경제재정자문회의에서 시오자키 야스히사(塩崎恭久) 후생노동성 장관은 급등하는 의료비 억제 방안을 위한 약가 개정 수정안을 발표했다. 현재까지는 원칙적으로 2년에 1회 개정을 했지만 시장의 실세가격과 차이...
한국의약통신  2017-02-23
[의료] 인플루엔자 등 감염증 진단장치 개발
일본 판초자(板硝子)는 인플루엔자와 노로바이러스 등의 유무를 조사하는 소형 유전자검사 장치를 2017년 안으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산업기술종합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장치는 무게가 0.5kg으로 휴대가 가능한 사이즈이며, 기존 탁상형의 50분의 1정도이...
한국의약통신  2017-02-23
[약사] ‘건강서포트약국’ 포괄 케어시스템 기능 강화
주요 조제약국 체인인 일본조제(日本調剤)는 ‘건강서포트 약국’ 추진을 위한 구조로서 측정기기를 이용하는 상담업무인 약국 내 시설 ‘건강 체크 스테이션’을 동경 및 가나가와(神奈川)의 3개 점포에 개설했다.이 코너에서는 건강서포트 약국 요건...
한국의약통신  2017-02-23
[해외뉴스] 유아기 달걀 소량 섭취 알레르기 예방
일본 국립성육(成育)의료연구센터 알레르기 연구팀은 유아기에 극히 소량의 계란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도록 하면 달걀 알레르기를 예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달걀 알레르기는 아이들의 식품 알레르기 중에서 가장 많이 나타난다.연구팀은 생후 4개월까지의 아토피성...
한국의약통신  2017-02-13
[의료] 면봉으로 타액 채취해 보내면 한 달 후 결과
일본에서 인터넷을 통해 개인 유전자를 검사하는 서비스가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지난해 일정 기준을 달성한 서비스를 인정해주는 제도 운용이 시작됐으며,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서비스로 정착되고 있다고 일본 니케이산업신문이 보도했다.인터넷에서 신청하면...
한국의약통신  2017-02-13
[의료] 채혈하지 않고 혈당치 24시간 측정
애보트재팬은 채혈하지 않아도 당뇨병 판정의 지표가 되는 글루코스 수치를 24시간 측정이 가능한 혈당측정기 ‘프리스타일 리브레 프로(Free Style Libre Pro)’를 발매했다고 발표했다.의사용 제품으로 500엔 크기의 센서를 위팔의 안쪽 부분에...
한국의약통신  2017-02-10
[의료] 스트레스 손가락으로 1분 만에 측정
소프트 개발 전문회사 디지털 마이스타와 야마구치현 산업기술센터 그룹은 단 1분으로 스트레스의 정도와 혈압 측정이 가능한 손목시계형 스트레스 계측기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2015년 하반기부터 50명 이상의 사업장에서는 년 1회 종업원 스트레스 체크가 ...
한국의약통신  2017-02-10
[의료] 사람DNA 10년 이내에 인공합성 계획
인간의 DNA를 10년 이내에 인공합성 한다는 계획에 대해 미국 등의 연구진 25명이 2016년 여름 미국 과학잡지 사이언스에서 발표했다.일본도 일찍부터 참가했고, 인간의 게놈(전유전정보)을 해독한 국제공동연구 ‘인간 게놈 계획’에 이어 ‘인간 게놈 ...
한국의약통신  2017-02-10
[의료] OTC 1만2,000엔 이상 구입하면 소득공제
일본 정부는 올해부터 OTC 의약품(일반약)을 일정 금액 이상 구입한 경우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셀프메디케이션 세제’ 운용을 시작했다. 이는 소비자가 자신의 건강에 책임을 지고 가벼운 증상은 본인 스스로 케어하는 셀프메디케이션으로 ...
한국의약통신  2017-02-07
[약사] 일반약시장 중국 관광객 효과로 1조엔 달성
조사기관인 오사카종합기획센터는 2016년 일반약 시장이 1조 엔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중국인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 방문객 수요 증가가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특히 해열진통제와 종합감기약의 판매 확대를 증가 요인으로 보고 있다.2015년 일반약시장은 2...
한국의약통신  2017-02-07
[약사] 에자이, 인지증 진단시약 개발 착수
에자이는 진단약으로 유명한 시스멕스사와 공동으로 혈액을 사용한 인지증 진단시약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인지증이 원인으로 알려진 특수한 단백질 증가 표시가 되는 물질을 발견하여 인지증이 얼마만큼 진행되고 있는지 판별할 수 있게 된다.지금까지 환자에게...
한국의약통신  2017-02-07
[의료] 맥주의 쓴맛, 인지증 예방 효과
맥주와 비알콜음료에 포함된 맥주 홉의 쓴맛 성분이 알츠하이머 병의 예방 효과가 있다는 것을 기린주식회사와 도쿄대학, 가쿠슈인대학의 공동연구팀이 밝혀냈다.후생노동성에 의하면 일본에 인지증 환자는 약 462만명(2012년 기준)으로 이 중 약 70%가 알...
한국의약통신  2017-02-07
[약사] 히타치, 세포 1개별 유전자 해석
히타치 제작소(日立製作所)는 세포 1개별 유전자 정보 해석이 가능한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세포를 동시에 1개씩 분석하고, 1세포 단위로 유전자정보를 추출하는 칩을 사용한다.대량의 세포를 정리하여 해석하는 기존의 기술과 비교해서 정밀도가 큰 폭으로...
한국의약통신  2017-01-31
[약사] 건강정보 사이트 '웰크' 폐쇄
모바일 게임 제조로 유명한 일본 DeNA 게임사의 계열사인 ‘웰크(WELQ)’ 사이트가 건강과 의료에 관한 기사 공개를 중지한다고 발표했다. 웰크는 외부에서 수집한 기사를 게재했지만 일부 내용이 잘못되었다고 계속 지적을 받아왔다DeNA사는 이 사이트를...
한국의약통신  2017-01-31
[약사] 조선인삼·로얄제리 기능성식품 확대
일본 소비자청은 서플리먼트 등 건강식품의 시장 확대를 위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의 기능성(작용)을 기업의 책임으로 표시하는 ‘기능성표시 식품제도’ 대상을 확대하고, 식물 추출물(엑기스) 등을 추가한다는 방침을 발표했다.지금까지 식물엑기스는 어떤 성...
한국의약통신  2017-01-31
[약사] 인터넷 발기부전치료제 40%가 가짜
일본에서 발기부전(ED) 치료제를 제조·판매한 제약 4개 회사는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ED약을 조사하고 40%가 위조품이라고 발표했다.위조품에는 불순물이 섞여 있거나 유효성분이 과잉 함유된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건강피해가 우려되고 있다.일본에서 ED의 ...
한국의약통신  2017-01-31
[약사] ‘건강서포트약국’ 2025년까지 1만7000곳 인정
일본의 ‘건강 서포트 약국’으로 인정받기 위한 신고가 시작되었다.약을 조제하고 건네는 업무만 하는 약국이 아닌 검사기기와 상담창구가 갖추어진 약국에서 평소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지도를 받을 수 있게 되므로 의료비 삭감이 가능해진다. 하지만 기준에 맞는...
한국의약통신  2017-01-26
[약사] 외국인 복약지도 전용 6개국어 어플
2009년 설립된 아이티 벤처기업 토모에전기통신이 약국에서 사용하는 ‘외국인 지원 응용 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약국에서 태블릿을 사용해 6개 언어로 표시한다.외국인 환자에게 맞는 증상을 선택하여 적절한 복약지도를 할 수 있다. 개발한 번...
한국의약통신  2017-01-26
[약사] 후생노동성, 어린이용의 처방 기준 개선
일본 후생노동성은 일반약보다 리스크가 높은 전문의약품을 어린이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어린이 맞춤 용법·용량 기준과 안전에 관한 정보를 명시하기 위한 기준을 제시했다.전국에서 치료데이터를 수집하여 전문가가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고 그...
한국의약통신  201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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